한때 배우로 일했던 상원(김민희)은 지금 선배 정수(송선미)의 거처에 머무르는 중이다. 어느 오후, 배우가 되고 싶다는 여자가 찾아와 상원의 이야기를 듣고자 한다. 시인 홍의주(기주봉)는 심장이 안 좋아져서 술 담배를 끊은 상태다. 젊은 감독이 시인에 대한 다큐멘터리를 찍기 위해 그의 집에 와 있다. 마침 시인을 동경해온 한 남자가 방문해 그에게 여러 질문을 던진다.
별점을 남겨주세요.
0개의 별점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영화
드라마
애니
예능
뉴토끼
검색
또는 회원가입
또는 로그인
접수하신 신고는 24시간 이내에 처리됨을 알려드립니다.
재생이 불가능한 동영상인경우 최대한 빨리 처리도와드리겠습니다.
SNS공유를 통해 주변지인분들에게 많이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