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 하루 만에 더빙을 끝내야 하는 프로젝트에 모인 노답 흙수저 성우들. 오늘도 존버해보지만 갑질 시추에이션에 하나 둘 지쳐가고, 짠내 가득한 좁아터진 유리 부스 안에서 모두가 터지기 일보직전! 그들의 이야기는 점차 예측할 수 없는 탈우주급 전개로 향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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