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의 어느 좁은 골목 끝에는 작은 극장이 오랫동안 자리하고 있다. 극장의 빛을 기록하고 영화를 상영해온 이들의 하루는 어제와 같이 오늘도 조용히 흘러간다. 10년간 지켜온 극장의 마지막 날을 앞둔 이들의 얼굴엔 피로가 내려앉았다. 소중한 공간과의 이별을 앞두고 영화는 이 곳과 사정이 다르지 않은 극장으로 짧은 여행을 떠난다.
별점을 남겨주세요.
0개의 별점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영화
드라마
애니
예능
뉴토끼
검색
또는 회원가입
또는 로그인
접수하신 신고는 24시간 이내에 처리됨을 알려드립니다.
재생이 불가능한 동영상인경우 최대한 빨리 처리도와드리겠습니다.
SNS공유를 통해 주변지인분들에게 많이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