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과천선 중인 스타, 서인영의 수발을 들어라! 시작부터 심상치 않다. 바라만 봐도 버럭, 피드백하며 버럭. 속옷 화보 촬영이라는 난감한 미션까지 받은 비서진. 이 매운맛 수발, 감당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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