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 국가가 자국의 2라운드 총매출을 반드시 넘어야 하는 극한 미션이 주어진 3라운드 ! 지난 라운드의 성과가 이제는 넘어야 할 산이 된다. 그 어느 때보다 큰 부담감을 안고 3라운드를 시작한 셀러들. 특히 2라운드 최상위권을 차지했던 국가들은 패널티를 안고 시작한 것이나 다름없는데... X1 등급을 지키기 위해 공장에 찾아가기도 하고, 고객에게 직접 배달까지 하며 고군분투한다. 반면, 하위권 팀 역시 등급을 올릴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 생각하고 반격에 나선다. 더 높은 등급에 오르기 위해 각 팀은 더 많은 라이브와 콘텐츠를 뽑아내며 승부수를 던진다. 마침내 반환점을 돈 글로벌 셀링 전쟁, 순위에 지각변동이 일어나기 시작한다. 자신의 한계를 돌파하고 새로운 역사를 써 내려갈 국가는 어디일까?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