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와 2AM 완전체가 포항&영덕 먹트립을 떠난다. 이창민은 '무명전설' 경연 중 9kg이 빠졌던 감량 비화와 트로트 도전 당시의 부담감을 고백한다. 영덕에서는 대게를 둘러싼 조권·정진운·임슬옹의 먹방 전설이 웃음을 안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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