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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교도소 접견실에서 태주는 용우를 마주한다. DNA 증거에도 불구하고 용우는 끝까지 범행을 부인하는데... 1988년 강성. 태주는 살아남은 피해자를 찾아내며 범인의 수법을 확신한다. 손수건으로 결박하고 재갈을 물린 뒤 범행을 저지르는 연쇄살인범. 태주는 여경을 미끼로 한 함정수사를 제안하지만, 수사는 뜻밖의 방향으로 흔들린다. 담당 검사 시영이 시위 진압에 형사들을 동원하며 사건의 흐름을 틀어버리고... 혼란 속에서 함정수사는 실패하고, 작전에 끼어든 기자 지원은 중상을 입는다. 같은 밤 태주의 동생 순영까지 폭력 사건에 휘말려 병원에 실려 오고, 분노한 태주는 경찰서에서 가해자를 폭행해 유치장에 갇히는 신세가 된다. 그리고 창살 너머로 나타난 시영. “내가 말했잖아. 다 찾아올 거라고, 너도, 사건도” 연쇄살인은 계속되고, 이제 수사마저 시영의 주도로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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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간첩이 있어서 잡을수 없는 세상이 됐다 2025년부터 이게 나라냐?

카오- 제정신이 아니구나 어서 다른 좋은나라 가서 살아라 주위에 있는 사람들이 불쌍하다

그냥 살인의추억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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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첫충도 안줍니다
관리자는뭐하는지 이런싸이트,광고줍니까 티비몬믿고 가잊햇는데 이건아니자나요

이미 알고있는 내용인지라 별 생각없이 봤는데 회가 거듭할수록 전 너무 잼있는데요!
다 알고있는 사건이라 뻔한 내용일거라 식상하게 생각했는데 전혀 아니네요^ ^
범죄스릴러장르를 좋아하는 저한텐 딱이예요!
12부작이라는데 남은 회차도 기대됩니다 ㅋ

카오
간첩이 있어서 -> 있어도
못 배운놈들이 꼭 세뇌당해서 간첩타령... 한글 문장이나 좀... 제대로...

순영이 혼외자인가
차무진의 딸?

아무리 봐도 무능한 강태주 개트롤 차순영 이 둘이 빌런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