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작부터 한국 작품들의 병적인 엿같은 클리셰
운전 중 딴짓하다가 사고 남 + 트럭이 클락션만 울리면서 그냥 사고 차량에 들이받음.
빵빵거릴 시간에 브레이크를 잡을 생각따윈 없는건가? 도로에 차량이 서 있으면 그냥 들이받어??
아님 영화,드라마 업종 관계자들은 실제로 저렇게 운전들 하는거야?
너무 작위적이잖아. 사고가 나더라도 납득이 가게 하던가.
차라리 상대방이 졸음 운전으로 그대로 밀고갔다면 현실 풍자라도 되지.
그걸로 모자라서 또 기억상실이야??ㅋㅋㅋㅋㅋㅋㅋ
그 놈의 사고 후 기억장애는 왜 한국에만 나오냐?
이 모든게 1화 시작 5분 만에 일어나는 일이라니..진짜 스토리라인 편하게 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