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미 조나 없음


재미 조나 없음

가난을 짬처리 하는 부모...저주 물려주는 꼬라지가 참...

재생미디어 변경되고 티비에 연결버튼이
전혀 안눌러지는데요 그옆에 스피드속도조절 버튼민 눌라짐

선발대 응답하라!

유치하긴한데 재밋네 대홍수 보단 100배 재밋음

수고권아파트가 7억이면 장기를 팔아서라도 사것다

수도권이라고 했지 서울이라곤 안했다 수도권 7억 쌉가능인데?

계좌에 1억이라도잇냐? 서울에 3억~5억짜리 아파트가 셀수없이 많다.. 방구석에서 인터넷만 하니깐 현실이 어떤지 전혀모르는거다 등기도 못해본애들이 ㅋㅋ

1화 버스씬....피눈물난다...개ㅅㅂ......진짜 너무 싫다.

3/5

현실이나 가상이나 돈없음 디지는거야
그나저나 입술한근 보기역하네

유치하다 정도 수준이 아니에요
번개맨 본다고 생각하면 될듯

이준호 여친 걔지? 킬러들의 쇼핑몰 걔! 어디서 봤는데...하며 한참 생각했네...

재미있는데? 나름 신선한데요? ㅋ

답답하다 남주...

주인공 왜 이렇게 말을 느리게 하는거야

2회보곤 더이상 못보겠네 각본도 어설프고 연기력도 딸어지고 유치함의 극치.

솔직히 초반에 재밋고 소재는 독특했는데 액션씬이 너무 씹구데기수준이고 갈수록 재미없음

말로만 듣던 지갑전사 ㄷㄷ

마블, dc 정도는 기대 안했어도 핸콕 정도는 되는줄 알았는디 핸콕이 훨 낫다
캐릭터도 올드하고 개그도 겁나 오글거리고 유치함

2만원에 콘크리트 번쩍번쩍 들더만 버스에 사람타있는무게면 많이잡아도 100만원도 안할거같은데 ㅋㅋㅋ 3천이 없어지누

2배속으로 보면 시간떼우기용으로 보기 좋다

히어로는 멋있어야지
좀 답답

뭐냐...이거 기대 1도 안하고 틀었는데, 시작이 좋은걸....

현금을 받았으면 atm으로 바로 계좌에 쳐넣어 붕시나

아 이런거 개답답해서 싫은데, 2화 봐야하나 고민 되네

2화...중반에서 하차 합니다 스토리 진행이 너무 느리고 뭔 생각을 그리 많이 하는지...이랬다..그래서 저랬다...나레이션 남주 연기력도 부족하고 쇼츠에 길들여져서 그런가
했는데 댓글 보니 나만 그런 생각한건 아니군

아... 원작에서 돈과 술, 초능력 관련 설정 하나만 차용했구나.
주요 캐릭터도 다르고 내용도 다르고 초능력도 선택 전이가 아니라
부모 자식간 유전으로 완전히 바꼈네.

액션씬을 너무 엉성하게 찍었네 ㅜㅜ

2화까지는 볼만했는데 3화부터 늘어짐 + sf임을 감안해도 유치함...다만 주연 조연 연기는 좋다..내가 너무 변했을뿐

ㅈㄴ 재미없네
유치하게 오그라들고
악인들 끼리 싸우다 디짐ㅋㅋ
대홍수가 백배는 재밌네

이런 주제로 초반부터 재미 없기도 힘든데 ㅋㅋㅋ 기대했는데 ㅠㅠ

선발대 중에 트웰브 본사람?? 그거보다 낫겠지?? 나 그거 본 뒤로 뭐든 재밌게 볼 수 있을거 같긴한데

재밌다ㅋ그냥 재밌다고ㅋ

초반에 거지드립치면서 개그하는건 볼만했는데 후반 히어로컨셉은 노잼이라 못보겠음

이게 맞나; 1화 보는데 기분 개드러움..

긴박감을 주려는 의도로 한 연출들이 시청자 입장에서 뻔히 보이면서도 전개는 느려터지고 답답하고 그게 반복되니 슬슬 짜증까지 밀려오는 전개다... 에휴

이거좀 1화 버스장면 어처구니가 없는게 사람들 촬영만하지 주인공하고해서 절대로 도와줄생각안함 저였으면 이미 벌써 도와주고있었음

강한나 너무이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