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너무 재밌게 봤어요


너무 재밌게 봤어요

한편한편 고구마 천개 처어먹은거같은 답답함. 어쩜 이렇게 배배꼬였는지 ㅋㅋ
진짜 역대급 아니꼬운드라마. 배우들 연기력으로 억지로 끌고온듯 막화까지 봤지만 ㅋ
솔까 안보신분들위해서 비추!
p.s : 둘째 막내 아들내미가 진짜 역대 빌런급 폐기물임. 감싸줘도 ㅂㅅ임.

기다렷다 아직 안봣지만 서현진은 모조건 봐야지

연기는 뭐 깔것없이 잘하는데..내용이 암걸리겠다...등장인물들이 죄다 환자야..환장하겠다..아휴..

좋아하는 서현진 드라마닷
무조건 정주행 해야지요~~~~

부와 명예 외모면 99프로는 가진거 아니노

보면서 사랑의 이해가 떠올랐는데 연출이 같은 사람이구나.

담백하다...과한거없이 모두가 절제하며 연기함. 장률배우 이런 연기는 처음보는데 잘함.
군더더기없이 담백한 힐링물. 볼만함

아 ㅆㅂ 누가 댓글에 힐링된다해서 1화봤는데 기분 개더럽네. 머 이런 드라마가있노 안그래도 살기힘든세상 축 처지네 . 최악이다.

1화 보고 있는데 볼만한거 같은데 ㄷㄷ

ㅋㅋㅋ 진짜 1화 역대급이네 이렇게 기분 거지같게 만드는 작품은 또 첨본다
근데 정신차리니까 1화 끝나있네? ㅋㅋ

드라마 보는 내내 답답했다. 때로 우리는 사랑한다는 명분으로 가족에게 더 깊은 상처를 준다.
언젠가는 내가 널 위해 뭐든 할 수 있는 유일한 사람이라고 변명하며... 존중보다는 관계를 더 우선시 한다.
29살이나 쳐먹었으면서도 자기 삶은 애틋하고 아버지의 지나간 시간과 그 아픔은 모르는 아들..,참 외로워지는 드라마다.

그래도 행복하게 끝나네
용기가 있어야 하는게 사랑인것을..
재밌게 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