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돌 출신 저 딸내미는 연기가 맨날 늘지를 않네 ㅉㅉ

아이돌 출신 저 딸내미는 연기가 맨날 늘지를 않네 ㅉㅉ

한국적 마술적 사실주의. 시도는 여러편 있었던것 같은데... 지금은 2편째 보고 있는데 지금까지는 좋아. 그 마술적 사실주의와 한국적인 사실적인 연기가 좀 부딪히지만...
뭐 이정도 시도는 괜찮다고 본다.

왜 저사람은 연기가 안늘까 ㅋㅋ 도저히 못보겟네

LGBTQ를 왜 자꾸 스리슬쩍 정상 처럼 보이려고 끼워 넣는걸까?

부족하지만 재밋는데 충분히 잘했는데 멀더 바라는게 있으면 평을 해주고 조언을 해줘야죠 이번은 충분히 잘했는데
본인 입맞춤에 까는건 딱 그 수준에 머물러 있는건데 끝도없이 사람을 까면 그사람이 싫어서 까는거지 멀 이야기를 합니까
잘한건 잘했고 못한건 못했다 이런 사람이 좀 댑시다 인간들아

한10편부터.잼없음.
작가가.자기작품들.은근꺼내는거랑.광고를.후반에 다 때려넣음

나름 볼만했다. 감정없이 소리만 지르는게 내가 생각하는 사패와는 다른 것 같긴 한데 어쨋든 적당히 웃겼고 수지는 예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