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떻게든 높은자리에 있는 남자 꼬셔볼라고 별 ㅈㄹ 을 다한다


어떻게든 높은자리에 있는 남자 꼬셔볼라고 별 ㅈㄹ 을 다한다

정의는 없는 게 맞네
살아 있는 게 정의에 가까울 뿐
정의는 언제 든 자기에게 유리한 색깔로 변한다.

최종병기 앨리스는 없나요

업언제해주시나요?

개 발연기때문에 도저히 볼 수가 없다

ㅅㅂ 뭐 10년전 이진욱 보고왔냐? 발연기 이제 다 사라졌는데 무슨

발연기의 문제라기보단, 설정이 너무 작위적임. 주연 배우 둘만 너무 입체적이고 인위적인 캐릭터인데 나머지들이 얼빠진 캐릭터들이라 이상하게 느껴지는 것.

좋은데 무슨 발연기???? 볼만한데,,

변호사 드라마는 다 비슷비슷한거같애

누가 발연기인 건지? 아이쇼핑 가서 보고 오셈 거기 덱스랑 이나은이 발연기 맛집이니까 ㅋㅋ
정채연 이정도면 발연기라 할 수 없지 않나 솔직히 ㅋㅋ
그리고 서초동보다 이게 뭔가 더 재밌는 거 같음

내가 진짜 보다가 어이가 없어서 회원가입까지 하게 되네. 출발선이 평등해야 공정한 거라고? 출발선을 어떻게 평등하게 맞출 건데? 중국, 북한에서도 못한다. 그렇게 평등과 정의를 부르짖으면서, 정작 본인은 그 누구보다 평등한 조건인 '면접 시간'조차 제대로 못 지켜서 지각해놓고, 과거 뛰어난 성적을 냈던 일을 기회 삼아 '운 좋게' '불 공정한' 취업 기회를 얻는 게 말이 되냐? ㅋㅋㅋ 진짜 시작부터 모순 그 자체.

우영우 이후로 개나소나 변호사 드라마네 하여튼 조선 종특

발(대사)연기

가입까지 했다 이거보고..
간단하게 그저 뻔한 스토리의 전형적 스토리지 먼치킨 법률 드라마(?) 보다 못 한
최악의 대사, 연기, 스토리, 주인공, 전개, 작가가 뭔가 대단한 변호사를 만들기 위한
인덕션, 에스콰이어, 뭐 로펌 이런 생소한 미국 단어를 가르치기 위한 C급 전문직 신격화 드라마

정채연땜에 보고있지요~~~

작가가 일반적인 회사를 안 다녀본게 틀림없네
인턴 입사면접에서 지각했는데 면접보고 합격? 뭐 이것까진 이해함. 작중에서 주인공이 면접 전에 면접관들도 뽑고 싶어했다던 인재였으니.
그런데 출장간 입사 며칠차 인턴이 이상한 점 발견해서 회사에 보고도 없이 며칠을 무단결근했는데 둥가둥가? ^^ㅂ 이건 선넘었자나
너무 작위적인 진행이라 1화 중간에 하차함

이렇게까지 발연기인건 연출에 문제가 있는거같음

김교수가 변호사 하고있네 ㅋㅋㅋ

스토리가 심각하게 비현실적임 연기는 그리 발연기는 아니지만 스토리가 연기를 뚫고 어색함을 비춤 보다가 나도 드라마 작가 해볼까 생각해보게되는 작품임 시간 많고 드라마 보는게 취미라면 봐도 나쁘지 않다고 하겠지만 좋은 작품을 보고 싶다고 한다면 비추천

2~4화 까지만 재밌고 그 이 후는 좀 산으로 가면서 억지스러운 내용이라 재미가 없어지네요

아싸 호랑나비

3:55 어이 없네 판결 났으면 두여자가 말한
문신을 한다고 했으면 뒷예기도 해야지 그걸 편집하노

아 또 사회부조리 고발 약자 인권 돕기 이런거 나오면 노잼인데

4화 까진 재밌었는데...그 이후로 여주도 당당하고 당돌한 신입이미지엿는데 갑자기 폐급으로 바뀌고 남주도 갑자기 캐릭터가 애매하게 줄타기하고있고...심지어 극 구성도 이상해지고...뭐지 이거 갑자기 왜 산으로가지 이 느낌..8화 끝부분에서 cctv보면서 셋이서 웃고있는 부분은..뭔가 기괴하기까지함...무슨의도로 이따우로 구성하고 편집한지 이해가 안됨..그리고 지인이니까 진실을숨겨가면서 무죄받아내는게..정의인가..그러면 불법적으로 무죄받아내는거랑 뭐가다름? 그래놓고 남편이 이런 쓰레기였다 이런식으로 때리는장면 연출하고...이건뭐..초딩이 쓴글수준이네..이정도면 드라마에 다른의도가 있거나 미완성 대본 찍으면서 채워가는거아님? 어휴..8화까지본 시간이 아깝네...하차

페미년이 쓴건가보지

뭐? 지금 뭐라고 했냐 페미보지?

초반엔 괜찮았는데 갈수록 남자는 쓰레기 폐급으로만 나오네 뻔하디 뻔한 페미식 드라마

오글거리는 정의에 사자 판타지 변호사 드라마지만 볼만은 함 ㅋ

너무 판타지네

진욱이는 여주 복이 없음 걸그룹 출신들 요즘 배우 나오는거 보면 다들 연기가 국어책임 연기 성장 드라마도 아니고 ㅅㅂ

최종화 결혼정보업체 ppl 많이 거부감 든거뺴곤.. 잘봤슴다

가슴이 따뜻한 드라마 같은 사랑 이야기 잘 봤어요.
연기도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