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너랑 지독하게 엮이고 싶다 !!" 올해의 명대사 될 듯. 가볍고, 웃기고 담백하다. 장르물 판치는 드라마판 속에서 과거 강하늘의 드라마 동백꽃필무렵의 스핀오프 같은 익숙한 맛이지만 그래도 재밌다. 고민시의 생활 연기 그리고 비주얼이 발군이다. 강하늘은 갈수록 연기가 농염해지고 자연스럽기 그지 없다. 극 중에서는 오버스러운 면이 있지만 잘 눌러주는 느낌이다. 일이나 공부 끝나고 딱 눈 붙이기 1시간 전에 가볍게 보면 좋을 것 같다.


"너랑 지독하게 엮이고 싶다 !!" 올해의 명대사 될 듯. 가볍고, 웃기고 담백하다. 장르물 판치는 드라마판 속에서 과거 강하늘의 드라마 동백꽃필무렵의 스핀오프 같은 익숙한 맛이지만 그래도 재밌다. 고민시의 생활 연기 그리고 비주얼이 발군이다. 강하늘은 갈수록 연기가 농염해지고 자연스럽기 그지 없다. 극 중에서는 오버스러운 면이 있지만 잘 눌러주는 느낌이다. 일이나 공부 끝나고 딱 눈 붙이기 1시간 전에 가볍게 보면 좋을 것 같다.

응 학폭

그거 아직 중립기어 아님?

재밌어요 스트레스 우울함을 날려버려
강력추천합니다

ㅈㄴ깨네 차안에서 한국어못알아듣겠지
설정에서 내리자마자. ..저쪽에도 한번;;

분위기가 닮은 두 배우의 연기가 참 좋은 드라마네요.
깨알같은 조연들도 좋고,
가볍게 기분 좋게 보기 좋은 드라마네요.

리틀포레스트 느낌나서 좋았는데 ..학폭 가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