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무기 개 약함 진짜 이렇게 약하디 약할 수 가 있을까 싶음ㅋㅋ
물귀신한테도 처발림 ㅋㅋㅋㅋㅋㅋㅋ
이무기 한마리는 원한귀한테 먹히기까지 지렁이급ㄷㄷㄷ;;


이무기 개 약함 진짜 이렇게 약하디 약할 수 가 있을까 싶음ㅋㅋ
물귀신한테도 처발림 ㅋㅋㅋㅋㅋㅋㅋ
이무기 한마리는 원한귀한테 먹히기까지 지렁이급ㄷㄷㄷ;;

여리라는 역은 대사가 맨날 감정팔이 위주로 하네 드라마 2/3이 연악한척, 감정팔이 대사밖에 없냐

[도깨비]의 이동욱이 [구미호뎐]에 출연한것과 같이 도깨비 맴버인 육성재또한 [귀궁]을 통해 비슷한 결의 작품에 출연 하게되었다는게 재미있음.
도깨비의 컨샙과 같이 "신화적 존재와 인간의 사랑"을 표방한것까지는 좋았으나 작가의 글빨이 약해서 무릎을 탁 칠만한 대사도 없었고
출연진들의 연기력과 무게감이 얕아서 높은 평점은 줄수 없음.
그럼에도 국밥처럼 익숙한 맛이라 자연스럽게 잘 먹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