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초년생 다나(백도하 분)가 첫 직장이었던 중소 연예기획사에서 만난 괴짜 본부장(배수빈 분)의 수상한 행적을 추억하는 미스터리 코미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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뻘한데 몰입되네
희안하게 그냥 계속보게되네. 이게 뭐라 설명을못하겠음.
출연진보고 안볼려다가 1화보고 중독되서 계속보고 됨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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