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마법사 멜리나의 마법으로 유지되는 아클란네 성 아클란네 성에는 유치원 아이들이 살고 있다. 어느날 대마법사 멜리나는 집사인 로블리에게 마법 아이템을 제작해 달라는 메시지를 남기고 사라지게 된다. 로블리는 멜리나의 메시지대로 마법템인 아클라봉 아클라찌를 만들어 주니와 토니에게 전달한다. 이때 주니가 흥분하여 마음대로 마법템을 사용하고 마법템의 폭주로 주니는 큰 위기에 빠지지만 로블리의 도움으로 아이템을 제대로 사용할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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