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퀴와 발명을 관장하는 신이자 사쿠나히메의 친구인 코코로와히메. 소설가로서의 일면도 가져 '짝사랑 이야기'의 작가인 오보로즈키 코시로서 새로운 작품 집필을 시작하려 하고 있었다. 한편 신과 인간이 손을 잡아 오니를 무찌르고 벼농사의 결실로 가득 찬 히노에섬에서는, 사쿠나히메와 그녀의 일행들이 여전히 이 땅에서 벼농사에 임하고 있다. 코로로와는 어떤 사정으로 인해, 사쿠나처럼 이 땅에서 익숙하지 않은 벼농사에 도전하게 되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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