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로로 소대를 주인공으로 한 영화를 제작하겠다고 케론별에서 날아온 치바바 프로듀서. 그가 쓴 대본을 보고 시대에 뒤떨어진 발상에다가 너무 맘에 들지 않았던 케로로는 자기가 직접 영화감독을 해서 영화를 찍어보겠다고 선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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