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방학이라 방에서 뒹굴거리던 마루코는 발 매트를 사러가는 엄마를 따라나선다. 그러다 가방에 매미를 매단 채 보석가게를 구경하기 시작하는데... /여름을 타서 몸져누운 할아버지가 어묵탕을 먹고 싶다고 하자 마루코와 엄마는 마트로 향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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