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운 날이 계속되는 가운에 더위를 많이 타는 무적은 마음대로 히터 온도를 내렸다가 모두의 눈총을 맞는다. 그러자 려욱이 탁자난로에 대한 얘기를 꺼내고 모두 탁자난로에 흥미를 가질 때쯤 난로월드가 나타나 사람들을 탁자난로 속에 가둬버린다. 난로월드와 맞서 싸우던 젠카이저도 빔을 맞고 탁자난로 속에 갇혀 무기력해지지만 유일하게 더위를 타는 무적이 자력으로 벗어나 동료들을 꺼내보려 한다. 하지만 동료들은 이미 탁자난로와 한몸이 되어 버렸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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